Before&After 후기


고강도 다이어트짐 Before&After 후기를 소개합니다.

계양점 정0원님의 후기

고강도다이어트짐
2021-11-23
조회수 33


안녕하세요! 10kg 감량 달성해 후기를 작성하게 된 2개월 차 고다짐러 정0원입니다.


고다짐을 만나기 전 6월까지 저는 머릿속으로만

다이어트 시뮬레이션을 수십 번 돌려보던 비만인 이었습니다.

초등학생 때부터 살집이 있는 편이었기에 매년 다이어트를 다짐했었지만,

배달 음식과 야식을 좋아해 번번이 절제에 실패했죠.

날이 갈수록 살은 찌고 맞는 옷은 줄어만 갔습니다.

잠깐의 식단 조절로 6kg 감량에 성공했던 적도 있었으나,

방법이 옳지 않았는지 금세 요요가 왔고 어느새 이전보다 몸무게가 불어 70kg에 육박하는 몸이 되어있었어요.


그렇게 체중 감량은 포기한 채 제 모습을 합리화하며 몇 년을 보내다

저를 아끼는 법도 잊고, 정신적 신체적 건강 모두를 잃어갔습니다.

그러던 중 고다짐 광고를 우연히 마주쳤습니다.


등록 후 첫 운동, 그날은 제게 지옥과도 같았습니다.

2년 전 킥복싱을 배웠었는데도 운동 강도가 너무 센 나머지

당일에는 집에 돌아와 아무것도 하지 못했습니다.

첫 주 내내 ‘내가 이렇게까지 다이어트를 해야 할까,’ 고민도 많이 했어요.

식단도 힘들긴 매한가지였죠.

양념이 가득 되어있는 자극적 음식에 익숙해진 입은 생야채와

간이 되지 않은 단백질 군을 거부했습니다.


그래도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꼬박꼬박 고다짐에 출석하고, 식단도 다양하게 바꿔가며 적응해냈습니다.

시간이 흐르며 물렁하고 출렁대던 팔다리에 근육이 생기고,

점점 늘어나는 운동량을 힘들더라도 해내게 되고.

작은 변화들이 매일을 견뎌내는 긍정적 동기가 되었습니다.


특히 회원님들 사이에 형성된 다이어터로서의 유대감이 큰 도움이 되었어요.

지쳐있는 동료에게 격려와 칭찬을 건네고,

함께 샐러드나 적절한 식단을 챙기며 서로에게 도움을 주곤 했습니다.

식단을 어려워하던 제게 큰 도움을 준 건 회원님들과의 토크였어요!

회원들의 노하우가 가미된 방법으로 차근차근 식단에 적응해나갔습니다.

회원님들이 애프터 운동도 권장하며 이끌어주셔서 함께하다 보니

어느새 ‘진짜 고다짐러’가 된 저를 발견할 수 있었어요.

첫 상담을 받을 때 가졌던 의심은 사라지고, 작았던 의지는 바위처럼 크게 자라났습니다.

고다짐만의 장점은 효과가 큰 운동, 든든한 코치님과의 식단 조절,

그리고 다이어트 분위기도 있겠지만 저는 체계적으로 구성된 다이어트 프로그램이 단연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팀 체중 감량이 목표인 ‘멱살’에 참여했었어요.

회원분들 또 코치님과 소통하고 식단을 공유하며 서로 자극받고,

함께 운동하고 격려, 칭찬하는 모든 시간이 제 다이어트에 크게 영향을 미쳤습니다.


심지어는 제가 함께 성공하기 위해 따로 운동을 할 정도로 열정적으로 변화했죠.

건강한 다이어트 자극이란 이런 거구나 생각했습니다.

고다짐에서 겪어야 할 이벤트 중 하나로 강력히 추천해요.


후기를 빌어 제 담당 코치님께 공식적으로 감사 인사드립니다.

제 다이어트에 함께해주시고 또 책임져주시는 최다연 코치님!

부드러운 카리스마로 지쳐있는 회원에게 용기를 북돋아 주는 힘이 있으세요.

다이어트를 포기하지 않도록, 또 운동을 포기하지 않도록 이끌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픈 곳은 없을지 세세히 살펴주시고 진지하게 상담해주시는 것도 매번 감동이에요.

특히 제가 식욕을 절제하기 힘들 때 주셨던 조언에 크게 감사드리고 싶어요.

다이어트 중 제게 찾아왔던 큰 위기는 식욕의 폭발이었는데요.

처음에는 절제하지 못하고 식단에 맞지 않는 음식을 몰래 먹기도 했습니다.

두려움에 코치님께 말씀드리지 못하다가 결국 솔직히 고백했습니다.

하지만 코치님은 저를 나무라고 혼내기보단 저의 입장에 공감해주시고, 자책에 빠진 절 달래주셨어요.

그리고 대처 방법을 상세히 설명해주셨죠. 왜 이런 현상이 나타나는지에 대해서도요.


제 상태를 이해하고 나니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감이 잡혔습니다.

요즘은 식욕이 크게 불어나도 적절한 대처를 통해 잘 견뎌내고 있어요.

모두 코치님 덕분입니다!


이제 저는 XL 사이즈가 아닌 L 사이즈를 입고,
빅사이즈 인터넷 쇼핑몰에서 주문하기보단 오프라인 마켓에 방문해

직접 입어보며 쇼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사이즈가 없을까 봐 노심초사하는 일도 없어요.

딱 맞던 바지가 헐렁해 자꾸만 흘러내리고, 조금 붙던 티셔츠는 넉넉한 사이즈로 예쁘게 맞습니다.

시중에 있는 옷들을 모두 입어볼 수 있다는 것만큼 기쁜 일이 없더라고요.

그래도 역시 저에게 찾아온 가장 큰 변화는 저를 아끼는 법을 이해했다는 점입니다.

고다짐의 운동과 식단을 버텨내며 점점 건강해지는 것을 느끼자 자신감이 붙기 시작했습니다.

전에는 겁내기만 했던 제가 이제는 어떤 일이든 도전할 생각 먼저 합니다.

자기관리는 다른 것이 아니라, ‘나 스스로에게 자신감을 가지고 아끼는 것’이라는 걸

고다짐과 함께하며 깨닫게 되었습니다.


저는 앞으로 6kg 더 감량하여 더 건강하고 아름다운 사람이 되고자 합니다.

다이어트를 시작할 땐 ‘적당히 해보자’ 마인드였던 제가 이렇게 구체적인 목표를 세웠네요.

성과가 확실한 무언가를 이뤄내는 경험을 통해 나에게도 남에게도 부끄럽지 않은 사람이 되고 싶어요.

더해서, 수년을 매달렸던 다이어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한다면

이제 그 무엇도 두렵지 않을 것 같습니다.

모든 것에 미숙했던 저의 성장기가 되는 거죠.


도전이 두려울 수 있어요.

하지만 친절하고 섬세한 코치님들, 그리고 열정 가득한 회원분들과 함께한다면

두려움은 용기로 바뀔 겁니다.

저는 고다짐에서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다이어트를 멋지게 이뤄내 보고자 합니다.


함께 도전합시다.

인생의 2막을 맞이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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