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fore&After 후기


고강도 다이어트짐 Before&After 후기를 소개합니다.

부평점 정0재님의 후기

고강도다이어트짐
2022-01-06
조회수 40

안녕하세요. 이번에 60클럽 후기를 쓰게 된 정0재입니다.

우선 제가 처음 다이어트를 결심하고 고다짐에 상담을 받으러 왔을 때는

지금처럼 60클럽 후기를 쓰게 될 것이라고는 생각도 하지 않았는데,

계속 포기하지 않고 꾸준하게 버텨가면서 다이어트를 지속하니

어느새 60클럽의 후기를 쓰고 있으니 감회가 참 새로운 것 같습니다.


제가 다이어트를 결심하고 고다짐에 등록하게 된 이유는 건강 문제가 ‘스스로 인지할’ 정도로 심각했기 때문입니다.

이미 2번의 다이어트와 2번의 요요를 겪었었고 그때보다 나이도 많다 보니

잠을 자는 것이 불편할 정도로 심각하게 체중이 불어나서 정말 ‘이러다 죽겠는데?’하는 생각을 할 정도였습니다.

마침 딱 그때 먼저 고다짐에 다니고 있던 형이 진지하게 고다짐을 권유해 줘서

이번이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고다짐에 등록하게 되었습니다.

고다짐에서의 첫인상은 굉장히 충격적이었습니다.

오전에 상담을 받으러 갔더니 회원분들이 다 죽을 듯이 숨을 헐떡거리면서 땀을 비 오듯이 흘리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남자의 특성상 한 번 발을 들이면 쉽게 나가지 못하기 때문에 그대로 상담을 하고 등록하게 되었습니다.


그때 상담해 주셨던 최다연 코치님께서 인바디를 보시더니 ‘이러다가 죽는다’라고 말을 해주셨는데,

사실 그때는 스스로 느끼고 있었기 때문에 그건 그렇게 큰 충격을 받지 않았지만

오히려 앞으로 먹어야 하는 식단에 대해 들었을 때가 더욱 큰 충격과 공포로 다가왔습니다.

지금은 식단을 하는 것이 그리 어렵지는 않지만 그 당시에는 정말 큰 고통과 인내와 노력을 들여야 했습니다.

평소 요리를 꽤 하는 터라 정말 혼자서 해먹으면서 살을 찌어와서 그런지

식단을 단번에 바꾸는 것은 힘들었지만, 스스로 느끼기에 단번에 끊지 않고 서서히 바꿔 나가면

분명히 중도에 포기할 것이라고 생각했기에 정말 힘들었지만 계속 식단을 이어 나갔고

한 3주 정도가 지나니 식단을 먹는 것, 구성 하는 것 등이 익숙해 졌습니다.

처음 고다짐에서의 3주는 정말 적응하는 것에 많은 노력을 들인 것 같습니다.

일단 살이 60kg 넘게 빠지다 보니까 외적인 부분이 많이 달라졌습니다.

당연한 것이지만 일단 옷 사이즈가 굉장히 작아졌습니다.

예전에는 배에 맞는 옷을 찾아서 이태원을 돌아다녔는데 지금은 그런 걱정이 없습니다.

하지만 다른 고민이 생긴 것이 식단과 운동을 통해서 거의 체지방만으로 감량을 하다 보니까

허벅지가 너무 두꺼워져서 바지가 허리는 맞는데 허벅지가 끼는 처지가 돼서 바지를

와이드 컷이나 큰 바지를 사서 허리를 줄여야 하는 상황이 되어 웃기기도 하고 곤란하기도 합니다.


심적인 변화는 아무래도 자신감이 많이 생기긴 했습니다.

그런데 사실 의도한 것은 아니지만 10개월 정도에 급격하게 바뀌다 보니까

아직 심적으로나 외적으로나 적응을 하는 중입니다.


저는 고다짐에 오기 전에 2번의 다이어트를 했었습니다.

처음은 군대 가서 살을 뺏고 두 번째는 굶어서 살을 뺐습니다.

처음 다이어트를 했을 때는 군대 가서 ‘빠진 것’이라서 물론 자신을 바꿔보려고 일부러 현역을 가긴 했지만,

말 그대로 ‘알아서 빠진 것’이라서 제대하고 빠른 속도는 아니지만 계속 다시 살이 쪘습니다.

두번째는 제대하고 2년 후인데 살이 너무 찐 것 같아서 방학기간 동안

3주 동안 굶어서 30kg 정도를 감량했었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근 손실이 엄청나게 발생한 것이지만 그땐 젊었고

지금처럼 몸에 대한 지식도 많이 없었기 때문에 마냥 굶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고다짐은 처음 상담을 받았을 때부터 제가 그동안 했던 다이어트가 어쩔 수 없이

요요가 올 수밖에 없었다는 것을 깨닫게 해주었습니다.

게다가 이름부터 ‘고강도’가 붙어있어서 인진 몰라도 같이 운동하는 회원분들도

열심히 하고 계셔서 혼자서 설렁설렁하게 할 분위기도 아니라서 더욱 열심히 운동했던 것 같습니다.


다이어트가 길어지면 혼자서 의지를 붙잡는 것이 정말 어려운데,

확실히 같이 하는 느낌이 들어서 더욱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다이어트를 이어나갈 수 있었습니다.

담당 코치님이셨던 장순태 코치님께서 제가 다이어트를 하는 동안에

식단 중간중간 치팅데이로 탈주하려는 저를 잘 이끌어 주셔서 중간에 식단을 포기하지 않고 잘 유지했던 것 같습니다.

제가 30kg 정도 감량을 했을 때 치팅데이를 하면 안 되겠냐고 물어봤는데,

장순태 코치님께서 예전에 치팅데이를 가졌다가 식단이 무너진 사례를 들려주시면서

치팅데이의 유혹에 빠지면 헤어 나오기 힘들다는 것을 저에게 알려주셔서

제가 지금처럼 포기 없이 다이어트를 잘 지속할 수 있었습니다.

다이어트를 하면서 제일 힘들었던 것은 아무래도 그동안 몸에 베인

나쁜 식습관과 생활습관을 코치는 것이었습니다.

살찌는 데엔 이유가 있다고 그동안 고열량에 나태한 습관을 가지고 있던 저는

이 나태한 습관을 고치는 것이 정말 힘들었습니다.

그나마 군대를 다녀왔기 때문에 고쳤지 그렇지 않다면 진즉 포기했을 것 같습니다.


앞으로는 불가능할 것처럼 보이긴 하지만 린 매스 업을 해서 체지방은 줄이고 근육량은 늘리고 싶습니다.

요즘 체중은 주는데 자꾸 근육량이 줄어서 단백질 섭취량도 늘리고 웨이트도 열심히 하는데

근육량이 줄어서 이제 다이어트 식단이 아니라 근 성장을 위한 식단을 해야 할지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다이어트에는 지름길이나 요령이 없는 것 같습니다.

꾸준히 운동하고 식단을 포기하지 않으면 반드시 성공합니다.

단순히 체중을 줄이는 것이 아닌 체지방을 줄여서 요요를 방지하는 다이어트를 하려면

꽤 많은 지식과 노력이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고다짐에서는 나에게 부족한 의지와 지식에 도움을 주기 때문에

포기만 하지 않는다면 꼭 다이어트에 성공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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