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fore&After 후기


고강도 다이어트짐 Before&After 후기를 소개합니다.

계양점 김0지님의 후기

고강도다이어트짐
2022-01-13
조회수 25

안녕하세요^^ 계양점 김0지입니다.

임신으로 찐 살들은 출산 후에도 그대로 내 살이 되어버리고,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온 건강에 이상이 생겨 하던 일까지 그만두고 쉬면서 인생 최고 몸무게를 찍었어요.


늘 무기력하고 매사에 의욕이 없었어요.

병을 회복하고 일상으로 복귀한 후, 이렇게 지내다가는 정말 큰일 나겠다 싶어

운동을 알아보다 고다짐으로 오게 되었어요.

사실 몇 년 전 검색으로 고다짐을 알게 되었는데, 용기가 없어 망설이고 망설이다

‘이번이 마지막이다’라는 생각으로 고 다짐의 문을 두드리게 되었어요.


첫날 어떤 운동을 했는지 기억은 나지 않지만, 끝나고 집에 가면서 “내가 이걸 계속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했어요.

다음 날 아침 두들겨 맞은 것처럼 아파서 잠시 고민을 했지만, 눈 딱 감고 한 달만 다녀보자는 생각으로

무거운 발걸음을 이끌고 운동을 나왔었죠. 

2주 정도가 지나자 근육통은 많이 사라졌고, 6개월이 된 지금은 할 수 있는 운동도 많아지고

조금씩 레벨이 올라가는 제 자신을 보면서 스스로가 자랑스러워요.

다이어트를 시작할 때는 무조건 먹는 양을 줄여야 한다고 생각을 했는데,

첫 상담에서 오히려 양을 늘여야 한다는 코치님의 말씀을 듣고 놀랐어요.

처음 이주는 매일 음식 사진을 찍어서 코치님에게 보내야 하고, 늘 즐겨먹던 간식도 못 먹어서 힘들었어요.

그런데 사진을 찍어 보내야 하기 때문에 귀찮아도 식사 시간에 맞춰서 먹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규칙적으로 식사를 할 수 있게 되었어요.

이제는 제가 먹는 건강한 음식을 가족들이 함께 먹게 되어서 식사 준비를 할 때마다 뿌듯한 마음이 들어요.


고다짐을 다니면서 살이 빠진 것도 좋지만, 무엇보다 체력이 좋아져서 삶에 활력이 생겼어요.

이전에는 에너지가 없어서 여가시간을 집 안(침대 위)에서 누워 있었지만,

요즘은 아이와 함께 운동을 하거나 등산을 할 수 있는 에너지가 생겼어요.

느리지만 꾸준히 달라지는 몸을 보면서 ‘내가 나를 변화시킬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나를 좀 더 아껴야 하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어요.


살이 빠지면서 걸을 때마다 만나던 허벅지 사이가 멀어지고, 여름에도 티셔츠만 입을 수 있게 되었어요.

아! 그리고 운동을 하면서 자세가 교정되어서인지 키도 1.5cm가 자랐어요.

모든 게 고다짐 덕분입니다.

고다짐은 ‘나’를 발견하는 곳이예요. 이전에는 ‘엄마, 아내, 딸’로 살아가며

점점 ‘나’를 잃어가고 있었는데, 고다짐에서는 ‘내 몸, 내가 먹는 음식, 내가 하는 운동’에 대해서

코치님, 회원들과 함께 대화를 할 수 있었어요.

첫날 코치님께서 고다짐에서는 회원들을 ‘이름’으로 부른다고 얘기를 해주셨는데, 그날 여러 생각이 들었어요.

최근 6개월만큼 많은 사람들에게서 이름을 들어본 적이 없었던 것 같아요.^^


이전에도 다이어트를 위해 헬스 PT, 요가를 했었는데 지금처럼 꾸준히 한 운동은 없었어요.

이번에도 마찬가지이지 않을까 싶었지만, 고다짐은 다른 곳과는 달랐어요.

가장 중요한 식단을 안내만 하는 것이 아니라, 제대로 할 수 있게 적절하게 감독을 해주었고

운동도 안전하게 그리고 재미있게 할 수 있도록 도와주셔서 지금까지 해올 수 있었어요.

이런 부분에는 코치님의 역할이 가장 컸어요.

담당 코치님인 다연 코치님의 철저한 관리가 없었다면 지금까지 오지 못했을 것 같아요.

항상 친절하게 그렇지만 필요할 때는 단호하게 식단을 관리해 주시고,

운동을 할 때는 조금이라도 더 잘 할 수 있게 동기부여를 해주셨어요.

휴가철에 포항을 다녀오면서 체중이 조금 늘어서, 비록 포항 금지령이 내려졌지만,

급하게 찐 살을 빠르게 뺄 수 있도록 채찍질해 주신 덕분의 후기를 쓸 수 있었어요. 감사합니다!


다이어트에서 가장 힘든 건 “정체기” 인 것 같아요.

처음에는 식단과 운동을 하는 만큼 쭉쭉 빠지는 것 같았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감량 수치가 적어지면서 재미가 없어졌어요.

살이 잘 빠지지 않으니 먹는 양을 줄여야 하나라는 생각에 덜먹었는데,

체중은 빠지지만 근손실이 와서 체지방은 오히려 올라가는 것을 경험하고 나서는 더 잘 챙겨 먹으려고 노력했어요.

지금도 예전만큼 쭉쭉 빠지지는 않지만 이제는 단순히 수치로만 보는 것이 아니라,

눈으로 보이는 몸의 변화에 집중하고 있어요.


다연 코치님♡ 코치님이 보기에 모든 면이 부족했을 텐데,

늘 잘 하고 있다고 칭찬하며 힘을 주신 덕분에 포기하지 않고 지금까지 올 수 있었어요.

운동의 ‘ㅇ’도 모르던 제가 코치님 덕에 하나씩 배우면서 “운동도 즐거울 수 있구나”를 알 수 있게 되었어요.

아직도 갈 길이 멀지만 포기하지 않고 해낼게요.

앞으로는 함께하지 못해 아쉽지만, 코치님의 모든 날들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철저한 식단과 꾸준한 운동으로 지금 참여하고 있는 ‘멱살 도시’의 팀 성공을 노려보고 있어요.

그리고 빠르면 11월쯤 복직을 하게 될 수도 있어서 그때까지 체중을 5kg 더 감량해서

아슬아슬하게 들어간 셀프반에서 튕겨 나오지 않고 뼈를 묻을 계획이에요.


고민하지 마세요. 고민은 사치입니다. 다이어트는 역시 고다짐이죠.

의지박약, 작심삼일도 성공시키는 엄청난 곳입니다.

짐과 같은 살들을 떠나 보낼 수 있는 마지막 기회입니다.

‘변화된 나’를 만나고 싶다면 지금 당장 고다짐의 문을 두드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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