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fore&After 후기


고강도 다이어트짐 Before&After 후기를 소개합니다.

부평점 김0수님의 후기

고강도다이어트짐
2021-11-16
조회수 68

“너 왜이렇게 살쪘냐?” 이 말을 100번 하고도 200번은 더 들었습니다.

“결혼하고 행복한가봐?” 주변에서 다이어트 비용 1만원도 안주면서

오지랖으로 던지는 말이 비수가 되어 가슴에 꽂혔습니다.

아침에 맥모닝셋트. 오전 간식으로 참치김밥 한 줄. 그리고 맞이하는 점심 뼈해장국.

아직 삼겹살 볶음밥 저녁과 치킨 야식이 남아있습니다.

아내에게 해주는 요리가 재밌기도 했지만

먹는 게 힘이라고 느끼고 살았습니다.


그러다가 다이어트를 위해 고다짐을 등록하게 되었고 고다짐 첫 날, 낯설었지만 금세 적응 가능했어요.

외롭지 않은, 홀로하지 않는, 함께가는, 지지하는, 응원하는, 서로를 끌어주는 분위기입니다.

식단 관리는 매 식단을 사진 찍어 보낸다는 게 코치한테 미안했습니다.

귀찮은 일을 주는 것 같아 보내지 않으려고 할 때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보내지 않으면 다이어트를 제대로 하지 않는 것이란 사실에 매 끼 보내게 됐어요.

풍부한 단백질과 야채식단. 주 1끼 챙겨먹는 샤브샤브는 이제 몸이 클린해지고 단단해집니다.

아, 습관을 만든다는 게 이런거구나 싶었습니다.


변화의 흐름에 올라탔습니다.

제가 변화하려고 했지만 변화의 강한 물결에 올라타는 순간 하차 불가능입니다.

하루 하루 주어진 와드를 수행하는데 매일은 큰 변화가 없지만 그 작은 매 순간이 쌓여서

어느 순간 -20kg를 빼게 됐습니다.

조금 하다 말았던 순간들에서 이제는 할 수 있다. 지금 하루 하루 살아내자. 하면서

목표를 이룰 수 있는 마음으로 변했습니다.

가장 좋은 건 결혼할 때 입었던 정장이 살이 쪄서 안맞았다가

이제는 수선집 가서 줄여야 할 정도가 되어 기쁘게 줄였습니다.

고다짐의 이런 다이어트 체계를 모든 헬스장과 pt샵, 운동을 가르친다고 하는

센터들에게 찾아가서 전수해주고 싶을 정도입니다.

고다짐 현대표님께서 돈 한 푼 안주더라도 장사 안되는 pt샵과 헬스장 찾아가서

고다짐은 어떻게 운영하는지 전달해드리고 싶을 정도로 자발성과 즐거움을 생산해내는 곳입니다.

물론 피티샵만의 장점이 분명 있고, 개인 운동을 즐기시는 분들이 있겠지만

즐거운 다이어트를 찾으신다면 비로소 정답은 ‘고강도다이어트짐’으로 결론됩니다.


코치님은 모든 걸 알고 계십니다. 제가 몰래 일탈하고 안한 척 했습니다.

하지만 그것을 혼내거나 지적하진 않습니다.

다만 다이어트의 올바른 방향에 대해 계속해서 함께 가자고 권유하십니다.

제가 저번에 아웃백 가서 스테이크만 먹으려다가 눈 돌아가서 투움바 파스타 한 입이 두입 되고

두입이 한 그릇 되었던 경험이 있습니다.


코치님은 눈 감아주셨습니다.

그리고 목표에 대해 다시 상기시켜주셨고 그럴 수 있지만 다신 그러지 말자고 응원해주었습니다.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힘든 순간은 잠이 부족할 때 였습니다.

3시간 자고 운동하다가 큰 일이 날 것 같았습니다.

코치님께서 충분한 휴식을 권유해주셨고 잠을 자는 날로 바꿨습니다.

매일 매일 출석하다가 하루를 편안히 쉬었고 그 힘으로 다시 힘차게 운동 할 수 있었습니다.


사람이 변화하려거든, 시간을 달리 쓰고 새로운 사람을 만나고, 장소를 바꾸라고 했습니다.

저녁을 기대하면서 어떤 야식까지 먹을까도 고민하던 저의 오후 5시 타임에 고다짐에 갔고

코치님을 새로 만났고 그 시간은 야식을 고민하는 시간이 아닌 운동하는 시간으로 달리 썼습니다.

제 변화의 흐름의 물결을 강하게 일으켜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현재 85kg입니다. 시작전에-20kg 달성했지만 아직 체지방이 15kg 남아있습니다.

79kg를 찍고 싶다는 생각을 합니다.

버피를 1분에 20개 씩 거뜬히 할 정도로 열심히 해보려고 합니다.

딸이 태어나면 100일 때나 돌 때 같이 바디프로필 찍도록 도전해 보고 싶습니다.

날지 못하는 동물이 날 수 있는 방법은 태풍을 만나는 겁니다.

많은 다이어트 노력보다 태풍의 길목에 나를 세워보세요.

고다짐은 태풍이고 코치님들은 태풍의 흐름을 지속적으로 아시는 분들입니다.

믿고 나오시면 가볍게 날 수 있을겁니다!

살을 뺀다는 건 단지 무게만 가벼워진다는 게 아니라 다른 삶을 살 수 있는 가능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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