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 후기


고강도 다이어트짐 이벤트후기를 소개합니다.

코로나페이백 성공! 삼산점 이0주님 X 류0리님의 후기

고강도다이어트짐
2021-03-11
조회수 135

안녕하세요~ 코로나페이백에 성공한 삼산점 류0리입니다. 간만에 성공후기를 쓸 수 있게 되어 너무 기쁘네요. 

코로나로 인해 센터가 오랜기간 휴관하면서 살이 점점 오르기 시작했고, 다이어트가 더욱 힘들어졌어요.

물론 코치님들께서 ZOOM수업, 야외러닝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회원들의 다이어트를 놓지 않으셨지만

그래도 마음 잡기는 쉽지 않았습니다.


6주 만에 수도권 거리두기가 조정되면서 고다짐은 마치 기다렸다는듯(?)

'코로나페이백'이라는 엄청난 이벤트를 알려주었습니다.

원래 멱살이던 초심이던 항상 최저기준으로 시작해서

증량된 만큼 더 감량해야 한다는 부담감이 늘 있었죠.


하지만, 코로나페이백은 당일 인바디로 바로 스타트!

나만 다시 마음 잡고 달린다면 절~대로 실패할 일이 없는거죠.

그렇게 혼자 페이백 신청서를 작성하던 중, 메리 멱살 때 팀원이었지만

실패하고 개인 성공하신 영주님도 작성하고 계시더라구요. 


멱살을 성공시키지 못한 미안한 마음에 같이 하자고 말씀드렸어요.

저도 이참에 영주님한테 동기부터 제대로 받고 꼭 보여드린다구요.

영주님도 흔쾌히 수락하셨고 그렇게 2인 1팀으로 코로나페이백 시작!

하지만 말은 그렇게 당당히 했어도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첫주에는 식단을 제대로 지키지 못했습니다.

회식이니 뭐니 하면서 양 조절 실패와 과식의 반복.

오히려 식단을 지킨 기간이 길면 길수록 아까워서라도 더 악착같이 하게 되는데..

저는 처음 3일, 5일, 일주일이 너무 힘들었어요.

식단도 완벽하지 못했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더니 인바디는 오히려 증량이 되어버렸죠.


팀원분께도 미안하고 코치님께서도 실망한 기색이 역력하셔서 제 자신에게 너무 화가 나더라구요.

그 때 순간적으로 정신이 팍! 하고 들었습니다.

아직 늦지 않았다, 비록 첫 주는 쌩으로 날려버렸지만 지금부터라도 제대로 시작하자고

마음 독하게 먹고 2주차에는 식사시간도 정해놓으면서 확실하게 식단관리를 했어요.


그 결과, 처음 감량하지 못했던 수치만큼 모조리 감량했고 2~3주 차는 무난하게 지나갈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진짜 고비는 설 연휴죠! 코로나페이백의 핵심!

떡국, 갈비, 먹고싶은 음식은 너무나도 많았지만 내가 힘든만큼 우리 팀원도 힘들겠지? 흔들리는 멘탈을 부여잡으며

눈 딱 감고 이겨냈네요. 연휴때도 전 지점을 돌아다니면서 운동하고 팀원인 영주님을 만나고

음식에 대한 갈망과 스트레스는 모두 운동으로 날려버렸습니다!

저희는 3주차에도 수치가 아슬아슬해서 과연 성공할 수 있을까 조금 반신반의 했어요.

그래도 저와 영주님은 '같은 마음'으로 끝까지 해 보자, 포기하지 말자!

서로 다독이며 얼굴은 자주 못뵈어도 카톡으로 현재 상황들을 열심히 주고 받았습니다.

식단, 운동, 인바디 전부 다요. 팀원과의 소통이 정말 중요했어요.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달린 결과 목표보다 500g 더 감량해서 성공할 수 있었습니다. 역시 노력은 배반하지 않네요.

주어진 시간을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정말 몸도 마음도 많이 바뀌었습니다.

저번 멱살에서 혼자 외롭게 성공하신 영주님께 이번에는 조금이나마 도움이 된 것 같아서 기쁘고 행복합니다!

게다가 삼산점에서 성공팀이 저희 뿐인 점도요! 제 어깨를 마구 들썩이게 해 주네요.

코로나페이백으로 한달 전보다 무려 5kg를 감량했습니다.

연휴가 지나고도 가볍게 시작할 수 있어 저 역시 너무 뿌듯하네요.


성공했다고 식단 을 내려놓을게 아니라 지금부터 또 다시 시작인거죠!

이 계기로 지금처럼만 꾸준히 달려준다면 제 목표 수치까지 금방 갈 수 있겠죠?

다이어트는 너무 외로운 싸움이지만 이번에는 팀원과 함께라서 전혀 외롭지 않았어요.

좋은 이벤트로 항상 동기부여를 주는 고다짐! 너무 고맙고 감사해요~

그럼, 다음에도 또 다른 후기로 만나볼 수 있길 바라며~ 안녕!

안녕하세요. 이번 코로나 페이백 유일한 팀으로 성공한 이0주입니다^^

 메리 멱살 성공 이후... 일주일간의 나름 자유시간을 갖고 센터가 다시 오픈을 해서 신나는 마음으로 센터에 갔습니다.

처음에는 코로나 페이백이 시작한다길래 관심이 없었습니다.

왜냐하면 전 멱살 이후 나름 잘 관리해왔다고 생각했습니다.

물론..성공했다는 보상심리로 이틀 정도 빵과 순대를 먹었고

그 이후에는 다시 식단관리와 운동을 하면서 지냈지만 혹시 몰라서 인바디를 측정해보니까

체지방이 성공 이후 2kg까지 증량했습니다. 그래서 아..,안 되겠다.

다시 코로나페이백으로 체지방을 더 감량해야겠다 생각하고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저번에 메리 멱살을 함께한 류0리님과 같이 도전해서 이번에는 함께 성공해보자!!

다짐하면서 같이 이벤트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일주일 쉬다가 와서 몸이 아직 덜 풀려서 힘들었지만...

오랜만에 코치님과 회윈님들 만나서 와드를 한다는게 너무 행복했습니다.

센터에서 들리는 음악소리. 서로 응원해주는 소리. 힘들어서 고함을 지르는 소리.

파이팅!하고 외치는 코치님의 응원의 소리. 모두가 그리웠죠.


 2주차 주말 운동으로 바벨 운동 400개를  시작으로 근육이 너무 펌핑이 되었는지

첫 인바디 측정하고 나서 체지방이 2kg 감량 되더니 한 주 후에는 거기에서 1kg더 감량...

수치상으로는 체지방이 7.2까지 내려와서  체지방 감량이 성공으로 보여졌지만

근육 너무 펌핑이 되어서 평균 수치보다 많아 보여서 걱정을 많이 했죠.

열심히 한 운동의 댓가로 근육이 증량이 된건가...생각을 하게 되면서도 한편으로는 가짜 근육인가? 

체지방 수치가 감량이 되어서 기뻤지만 걱정도 많았습니다.


  류0리님과 식단도 공유하고 시간대가 달라서 만나는 일이 적었지만

평일이나 주말에도 운동 출석 체크 확인하였고. 혜리님이 운동하다가 살짝 아파서 출석하지 못한 적이 있는데

코로나 페이백 성공보다는 같이 운동하는 파트너가 아프다는 소식에 마음이 안 좋았죠.

우리 서로 너무 무리하지 말고 아프지 말자! 서로 격려해주고 그래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바벨 운동을 거의 한 주 동안 마치고 다시 인바디를 측정했는데...

체지방은 첫 인바디 수치보다 더 올라갔습니다...

진짜 열심히 운동하고 식단도 지키면서 했는데 수치가 올라가서 좀 암담하고 우울했습니다.

그럴때마다 근육이 빠져서 그런거니까 토닥여주는 코치님과 회원님들.

응원을 받고 다시 열심히 하기로 했지만 혜리님이 잘 지킨 식단과 열심히 한 운동으로

체지방을 잘 감량하고 있었기 때문에 제가 부담감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그 전까지는 자신만만했던 모습이 ‘혜리님이 나 따문에 실패하면 어쩌나’ 고민 끝에 코치님과 면담을 하였고.

 설 연휴 한 주 동안 5시 이후 식사 금지와 배고플 때면 3시 4시 정도 간단한 야채 섭취하는 것만 허용이 되었습니다.


항상 운동 끝나면 저녁을 챙겨 먹었는데 첫날은 배가 살짝 고팠는데 페이백 성공하자는 일념 하나로 참았습니다.

둘째날부터는 점심 식사까지만 하고 그 이후로 안 먹었고...

설날에 어쩔 수 없이 두 번 일반식 하긴 했지만 최대한 식단에서 크게 안 벗어나려고 노력하면서 식단을 유지했습니다.

토요일에 오후 수업 듣고 일요일에도 계양점 가서도 2타임 운동하면서 마지막까지 포기하지 않았죠.


 마지막 날까지 혜리님께서 여러 가지 챙겨주고 조언도 해줘서

덜 스트레스 받고 잘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코치님께서 특단의 조치까지 떨어진 상태였기 때문에 꼭 성공해서 기쁘게 해드리고 싶었습니다.

열심히 운동했고 식단도 했는데 체지방이 요요가 와서 코치님께서 식단의 변화를 주기도 했지만

별 다른 차이가 없었고 다시 고민하시더니 5시 이후로 금식 처방.


 결국에는 코치님께서 시키는 대로만 했더니 설 연휴기간에 많이 운동도 못 했는데

체지방이 빠진걸 보니까 역시 잘 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코치님만 믿고 가기로!!

  특히 이번 코로나 페이백은 삼산점에서는 우리 팀만 유일하게 성공했고

전 지점에서도 유일한 개인 성공 2인 제외한 팀 성공이라서 더 기분이 좋고 뿌듯했습니다!

이번 코로나 페이백을 끝으로 셀프반도 들어가게 되었고

미리미리 준비해서 바디프로필도 찍을 예정입니다.


모두 모두 끝까지 포기하지 마세요! 

윤경 코치님 말씀대로 하니 좋은 결과가 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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