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 후기


고강도 다이어트짐 이벤트후기를 소개합니다.

멱살감량 '살은빼고다니냐' 수함성팀의 후기

고강도다이어트짐
2020-12-08
조회수 124



고다짐을 방문하기 전 저는 그야말로 흔히들 말하는 저질 체력이었습니다

지하철에 계단이나 일상생활에서 작은 움직임에도 쉽게 지치며 운동과 나는 거리가 먼 사람이라 생각을 했었는데

고다짐에서 저는 할 수 있는 사람으로 바뀌었습니다!

운동을 맨 처음 했던 날에는 온몸이 부서질 것 같은 고통을 느끼고

무슨 이런 고강도 운동이 다 있지? 이런 생각과 함께 앞으로 어떻게 하지 걱정이 많이 되었었는데

매일 다르게 늘어가는 체력과 예전에 수행했었던 와드들과 지금을 비교해보면

늘어있는 운동신경에 뿌듯함을 느끼곤 합니다.


고다짐에서는 다이어트하는 데 도움이 되는 여러 이벤트가 있습니다.

제가 참여한 프로젝트는 팀으로 하는 4주간의 멱살 프로젝트였습니다.

멱살은 저에게 정말로 다이어트를 하는데 많은 변화를 주었는데

혼자 하는 다이어트보다 팀원들과 함께한다는 마음에서 의지도 많이 하며 더욱 노력했던 것 같아요.


한 달 동안 한 번도 빠지지 않고 매일 열심히 와드를 불태우고

운동 후에는 추가 운동으로 유산소 걷기를 했는데 멱살이 끝난 지금도 꾸준하게 걷기 운동을 합니다.

저에게 건강한 습관이 하나 더 생긴 거죠.

이렇듯 한 달은 어떻게 보면 짧지만 어떻게 보면 긴 시간인데

하루하루가 모여 저에게 많은 변화를 주었던 것 같아요.


이태까지 많은 곳을 등록하면서 다이어트를 했었지만

각자 개인플레이 하는 분위기가 커 재미도 없고 소속감도 없이 운동했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흥미를 붙이기가 어려웠고 길어야 2주 이상 나가기 어렵더라고요. 그런데 고다짐은 달랐습니다.


첫 번째로는 모두가 다 같은 와드를 수행하면서 힘든 동작을 같이 수행하고 있음에

전우애(?)가 자연스럽게 생기고,

두 번째로는 2인 1팀 와드로 체력이 비슷한 짝꿍과 함께 와드를 수행하면서

같이 땀을 흘리며 얼굴도 익히고 할 수 있다며 위로와 격려도 하고

비슷한 레벨로써 운동하면서 느낀 점 등..


서로 많은 공통점이 생기면서 자연스럽게 친해지고 소속감도 생기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제일 중요한 마지막으로는!! 고다짐에서는 여러 가지 페이백 프로그램을 통해

다이어트에 힘을 실어주는 좋은 자극제를 제공해주는데요,

그런 프로그램 중 하나인 멱살을 처음으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멱살을 하는 과정에서 팀원들의 식단을 보면서

‘아, 이렇게도 먹을 수 있구나! 이런 방법으로 먹어도 괜찮구나’ 많이 배우고 공부가 되었습니다.

일명 ‘닭고야’ 식단만 유지했었는데 다양한 재료로 직접 조리도 하면서 플레이팅은 또 어찌나 예쁘게 하시는지..!

지민님, 지인님의 식단 사진은 정말 최고입니다!

그리고 매주 인바디 체크를 하면서 감량이 잘되면 팀원분들께서 엄청나게 축하해주시고

감량이 더디면 정말 힘이 되는 응원과 위로를 하셨습니다,


그리고 단체로 인바디가 더디게 나올 때가 있었는데 다 같이 인바디 기계에 협박 아닌 협박을 하고 그랬습니다.

혼자서 하면 무너졌을 수도 있는데 혼자가 아닌

여러 명이 참가는 프로그램에 나 하나 때문에 실패 할 수 있다는 생각에

무거운 책임감과 의지를 갖추면서 진행했습니다!

그리고 너무 신기했던 건 스트레스는 1도 받지 않았고요!!

스트레스보다는 약해진 의지의 끈을 멤버들의 식단, 운동인증을 보며 더 다잡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운동하는 시간대 회원분들만 알았는데 멱살 덕분에 수영 님 지민 님 지인님을 알게 되어 너무 좋았고요!


첫 주는 긴장감으로 보냈고

둘째, 셋째 주에는 아 얼른 남은 기간이 빨리 지나갔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마지막 주에는 끝나는 게 너무 아쉬웠습니다..

정말 팀워크가 좋은 멤버분들과 북작 북작 재미있게 시간을 보냈는데 멱살이 끝난 지금은 너무 허전하더라고요.

4주동안 정말 고생했고 팀원들 덕분에 이렇게 멱살 성공 후기를 남길 수 있어서

저희 수함성 팀원분들께 이 영광을 돌립니다!


저희 팀은 진짜 진짜 팀워크가 좋은 멱살팀이었어요! 제가 멱살은 처음 해보지만,

단톡방에서 팀원님들끼리 우리는 어벤져스 - ! 이러면서 정말 정말 즐겁고 행복하게 운동&식단 했었어요.

설마 운동하러 온 곳에서 진행하는 팀 프로젝트로 인해 제 카카오톡 프로필 사진까지 변경할 줄은 몰랐었는데..

한 달 동안 스파이더맨으로 살았었죠 ^^

저희 다섯 명 어벤져스라서 프로필 사진도 어벤져스로 맞췄었거든요.


다들 주변 지인들에게 카카오톡 해킹당했냐고 연락 오고 ㅋㅋ 진짜 잊지 못할거에요.

진짜 이러한 팀원을 조합해주신 정수 코치님 최고예요.

정수 코치님이 닉퓨리 하셨어야 했는데 아쉽네요.

그리고 제 동생인 지인이랑 같은 팀이었는데 이상하게 정말 체지방이 어떤 노력을 해도 안 빠지고

근육량만 계속 빠져서 속상해하고 있었을 때

코치님과 팀원분들이 정말 걱정 많이 해주시면서 걱정 말라고 근육량 줄어서 어떡해요.

말씀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진짜 너무너무 감동이었어요.


단톡방에 식단을 올릴 때마다 서로서로 맛있게 드세요 ~ 저건 뭐예요 ?? 이런저런 정보도 공유하고

칭찬도 주고받으니깐 시간 맞춰서 식단 사진도 열심히 보내게 되고

그러다 보니 규칙적으로 식단을 먹을 수가 있었어요! 멱살 끝나고 단톡방에 식단 올리지 않으니깐 너무 쓸쓸하고..

그렇더라구요! 벌써 그리워요! 진짜 우리 팀원들 사랑합니다! 

그리고 뭐니 뭐니 해도 멱살 하면서 가장 힘들 때는 체지방이.. 빠지지 않을 때죠 ^^

왜 이렇게 내 몸에서 안 나가주시는지.. 잘 빠지는 주도 있었지만 진짜….

이렇게 운동을 하고 식단을 했는데 왜 이거밖에 안 빠지나 하는 주도 있었어요.


저 혼자 하는 거라면 모르겠는데 팀원분들이랑 같이 하는 거니깐 정말 잘하고 싶었거든요.

다 같이 힘내고 있는데 결과가 잘 나오지 않은 거니깐요.

그래도 저 혼자 하는 게 아니고 체지방의 목표 총량을 다 같이 빼는 거라서

' 아…. 이래서 멱살이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제가 못 뺀 만큼 다른 분이 더 많이 빼서 이끌어 주실 수도 있고,

또 반대로 다른 분이 덜 빠지신 만큼 제가 더 노력하면 되니깐요!


저희 팀원분들 정말 마지막에 마지막 날까지 노력 많이 하셨어요!

진짜 마지막 난아님이 저희의 히어로가 되어주셨죠. 하이라이트!

생각해보면 모든 팀원분이 평소에 서로서로 이끌어주고 노력하셔서 마지막에 감동이 더 컸던 거 같아요.

한 달이라는 기간 동안 정말 많은 것을 겪은 멱살프로젝트입니다!

팀원분들이 있으셨기에 더 열심히 노력하고 이겨낼 수 있었어요.


멱살 프로젝트를 하면서 나부터 잘하자는 생각으로 했습니다.

다들 열심히 참여해주셔서 더욱 힘이 되었지만,

저 하나 때문에 혹여나 실패할까 싶은 책임감이 들어서 더 열심히 임했던 것 같고,

서로의 식단을 공유하는 것과 맛있게 먹을 방법 등을 나눌 수 있는 것도 서로 큰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혼자서 식단 할 때에는 맛이 없다 생각이 들었지만,

단체 채팅방에 저의 식단 사진을 올리면 서로 맛있겠다며 맛있게 드시라는 인사를 주고받으니

정말 멱살 이전보다 더 맛있게 먹게 되었습니다.

운동도 서로 같이하면서 파이팅 해주니 팀원이 있는 게 든든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역시 혼자서 하는 것보다 여럿이서 으샤으샤 하며 같이 하니 시너지 효과가 있는 것 같았습니다.

누구 하나도 포기하지 않고 서로 응원하고 격려하는 모습들이 너무 좋았고

더욱 열심히 해서 이렇게 성공할 수 있게 된 요인 같습니다.


한 주씩 넘어갈 때마다 인바디를 측정하면서 많이 빠지면 기뻐하고 적게 빠지면 팀원들에게 미안해하고

다음번에는 더 좋은 결과를 내보려 물도 더 많이 마셔보고, 간식도 열심히 챙겨 먹고, 주말 운동도 참여하기도 했습니다.

마지막 날 우여곡절이 있었지만, 결과는 성공적이었네요!

모두 열심히 했다는 증거가 아닐까 싶습니다.

한 분도 빠짐없이 식단 매일 올려주시고, 운동도 100% 출석해주시니 성공할 수 있던 것 같습니다.

우리 수함성 팀원분들 정말 고맙고 사랑합니다!

멱살 팀 뿐만 아니라 고다짐을 방문하기 전 살이 쪄있을 때에는 목표라는 것도 없고

그냥 그저 맛있게 먹고 있으면서 살을 방치하고 찌웠으면서

그저 살이 빠졌으면 좋겠다 왜 이렇게 살쪘지 이런 생각들로 하루하루를 보냈었는데


고다짐을 다니면서부터 하루하루 다르게 살도 빠지고

특히 매일 눈바디 하면서 열심히 운동했던 시간도 뿌듯해졌고

특히 멱살 팀을 하면서 목표는 팀원들과 약속한 만큼만 잘 빼보자 이런 생각이었는데

멱살 팀을 성공하고 나니 더 열심히 해서 만족할 만큼 빼고 유지를 잘하고 난 후

바디프로필을 찍어보고 싶다는 꿈? 목표가 생겼습니다.


그리고 멱살 프로젝트를 망설이거나 내가 저걸 어떻게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엄청 많으실 텐데

저도 사실 그중 한 명이었어요.

하지만 멱살 팀을 하면서 중간에 포기하고 싶고 몰래 맛있는걸 먹고 싶은 순간도 있고

살이 안 빠져서 약간 우울할 때 혼자라면 매번 포기하고 그런 게 반복되었던 것들이

팀원들의 응원과 같이 공유하고 나 자신만을 위해 참는 게 아니라

같이 하는 팀원들에게 피해를 주지 않아야겠다는 책임감도 같이 생겨서

더 열심히 하게 되었던 계기가 된 것 같아요.


그렇다고 책임감에 부담을 전혀 안 느끼셔도 되는 게 실패를 해도 누구 탓을 하는 게 아니라

서로 위로를 하고 서로 더 잘할 수 있을 거라는 힘을 주는 그런 존재가 되는 거라 생각합니다.

다들 멱살 팀 한 번씩은 꼭 경험해봤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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